매서운 서리와 눈 뒤에는 모든 식물이 말라죽는다. 그러나 솔과 대나무만은 홀로 푸르름을 자랑한다. 사람도 난세를 당하면 그 절개를 잃는 수가 많다. 그런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는 송죽 같은 높은 절개를 지닌 당신일 줄은 몰랐다. -고시원 개하고 똥 다투랴 , 상대하여 말할 가치도 없을때, 멸시하는 투로 이르는 말. 마음에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애욕(愛慾)과 지엽(枝葉)은 날이 갈수록 무성해진다. 숲 속의 과실을 탐하는 원숭이처럼 정념(情念)은 맹렬히 타오른다. -법구경 It takes two to make a quarrel. (싸움은 혼자서는 못한다.)Drop by drop fills the tub. (한 방울 한 방울씩 모여 통을 채운다. =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)누구나 역사를 만들 수는 있지만 위대한 자만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. -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- peg : 나무 못, 쐐기, 말뚝오늘의 영단어 - membrane : 멤부레인, 극히 미세하게 얇은 막뛰어난 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덕은 일가일족(一家一族)에게 미치게 되어 서로 화목하게 힘을 모아 나라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인다. -서경 책은 만인의 공유물이며, 만인은 배움의 의무를 지닌다. -탈무드